【콸라룸푸르 AFP 연합】 지난 10일 페낭섬에서 처음 발생한 콜레라가 말레이시아내 다른 10개주로 확산됐으며 19일 현재 환자수는 총 9백13명으로 늘어났다고 보건당국이 밝혔다.
페낭섬 보건당국은 페낭에서만 7백44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그중 4백53명은 치료후 퇴원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또 전염병 확산을 막기위해 요식업 종사자 7천8백여명에게 항생제를 예방주사했으며 2백76개 음식점에 대해 2주일간 휴업을 지시했다.
페낭섬 보건당국은 페낭에서만 7백44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그중 4백53명은 치료후 퇴원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또 전염병 확산을 막기위해 요식업 종사자 7천8백여명에게 항생제를 예방주사했으며 2백76개 음식점에 대해 2주일간 휴업을 지시했다.
1996-05-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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