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도쿄지방법원은 14일 한국인 3명에 대해 지난 93년 도쿄의 한 기차역에서 소매치기를 시도하다 체포되는 과정에서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를 인정,징역 6년형을 각각 선고했다.
법원은 이들 3명이 소매치기를 하러 일본에 왔으며 자비를 베풀만한 정황증거가 없다고 지적,이같이 판결했다.
법원은 이들 3명이 소매치기를 하러 일본에 왔으며 자비를 베풀만한 정황증거가 없다고 지적,이같이 판결했다.
1996-05-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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