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로이터 연합】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10일 EU 수출업체들이 한국 통신장비 조달시장에서 배제돼 연간 9억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다면서 한국시장 개방을 위한 시도로 세계무역기구(WTO)에서의 협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1996-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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