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자문기구인 노사관계개혁위(위원장 현승종 전 총리)가 9일 정부 제1청사에서 첫 회의를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현위원장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위원들은 김성중 위원회 사무국장으로부터 위원회 설치경위와 규정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토의를 거쳐 위원회 운영세칙 등 향후 운영계획을 의결했다.<관련기사 3·6면>
위원회는 위원장·부위원장·상임위원 각 1인과 위원 27명 등 모두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매분기 1회이상의 정기회의와 월 1회이상의 임시회의를 갖는다.
위원회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3개과 25명의 사무국이 설치됐고 위원장·부위원장·상임위원 등 10인이내로 별도의 운영위를 구성할 예정이다.
현위원장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위원들은 김성중 위원회 사무국장으로부터 위원회 설치경위와 규정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토의를 거쳐 위원회 운영세칙 등 향후 운영계획을 의결했다.<관련기사 3·6면>
위원회는 위원장·부위원장·상임위원 각 1인과 위원 27명 등 모두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매분기 1회이상의 정기회의와 월 1회이상의 임시회의를 갖는다.
위원회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3개과 25명의 사무국이 설치됐고 위원장·부위원장·상임위원 등 10인이내로 별도의 운영위를 구성할 예정이다.
1996-05-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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