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조한종 기자】 6일 낮 12시50분쯤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청평리 오봉산에서 등산을 하던 서울 잠실중학교 교감 백은채씨(62·여)가 30m 절벽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또 함께 등산에 나섰던 같은학교 정연희 교사(39·여)등 2명이 탈진돼 부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함께 등산에 나섰던 같은학교 정연희 교사(39·여)등 2명이 탈진돼 부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6-05-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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