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잡음 증폭기 등 4종… 백억 수입대체 효과
오는 98년부터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새로운 이동통신인 개인휴대통신(PCS)의 단말기에 사용될 핵심소자가 국내 처음으로 개발됐다.
한국통신은 6일 PCS단말기의 핵심소자인 저잡음 증폭기,주파수혼합기전압조정발진기,전력증폭기등 4개 부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들 소자는 PCS등 무선통신단말기의 부품중 65%의 비중을 차지하는 필수적인 것들로 지금까지 모두 수입에 의존해왔다.
한국통신은 이번 부품개발 성공으로 PCS단말기의 국산화 길이 열리게 됐으며 총 1백억원의 수입대체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박건승 기자〉
오는 98년부터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새로운 이동통신인 개인휴대통신(PCS)의 단말기에 사용될 핵심소자가 국내 처음으로 개발됐다.
한국통신은 6일 PCS단말기의 핵심소자인 저잡음 증폭기,주파수혼합기전압조정발진기,전력증폭기등 4개 부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들 소자는 PCS등 무선통신단말기의 부품중 65%의 비중을 차지하는 필수적인 것들로 지금까지 모두 수입에 의존해왔다.
한국통신은 이번 부품개발 성공으로 PCS단말기의 국산화 길이 열리게 됐으며 총 1백억원의 수입대체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박건승 기자〉
1996-05-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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