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동구 기자】 독도에 처음으로 성화가 봉송됐다.
5일 상오 10시 경주 토함산 정상에서 이원식 경주시장에 의해 태양열로 점화된 제34회 경북도민체전의 성화가 12명의 봉송주자에 의해 이날 하오 50㎞ 떨어진 포항 여객선터미널에 도착,미리 대기중이던 해군군함 봉송선으로 옮겨졌다.
성화를 실은 봉송선은 2백26㎞ 떨어진 독도로 출발,6일 새벽 0시 20분쯤 독도에 도착했다.이어 독도 경비대앞에 설치된 점화대에서 점화식을 갖고 다시 울릉도를 유해 포항에 도착,오는 7일 체전 개최지인 상주로 봉송된다.
5일 상오 10시 경주 토함산 정상에서 이원식 경주시장에 의해 태양열로 점화된 제34회 경북도민체전의 성화가 12명의 봉송주자에 의해 이날 하오 50㎞ 떨어진 포항 여객선터미널에 도착,미리 대기중이던 해군군함 봉송선으로 옮겨졌다.
성화를 실은 봉송선은 2백26㎞ 떨어진 독도로 출발,6일 새벽 0시 20분쯤 독도에 도착했다.이어 독도 경비대앞에 설치된 점화대에서 점화식을 갖고 다시 울릉도를 유해 포항에 도착,오는 7일 체전 개최지인 상주로 봉송된다.
1996-05-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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