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이정규 기자】 창원지검 공안부(신병수 부장검사)는 2일 지난 15대총선운동기간중 금품살포혐의를 받고 있는 신한국당 김호일의원(경남 마산 합포)에 대해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검찰은 김의원이 지난달 4일 마산시 합포구 진전면 창포리 김해 김씨 종친회에 참석해 김천태 도의원에게 건넨 돈 2백만원의 출처와 성격 등을 규명하기 위해 이날 새벽 김의원의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으나 경리장부 등 증거가 될 만한 결정적인 자료를 확보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의원이 지난달 4일 마산시 합포구 진전면 창포리 김해 김씨 종친회에 참석해 김천태 도의원에게 건넨 돈 2백만원의 출처와 성격 등을 규명하기 위해 이날 새벽 김의원의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으나 경리장부 등 증거가 될 만한 결정적인 자료를 확보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6-05-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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