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일 결원인력 36명을 우선 장애인으로 채용키로 했다.장애인의 자활의욕을 북돋우고 사회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결원인력중 약무직(7급) 5명과 의료기술직(9급) 5명 등 복지부장관에게 채용권한이 있는 기술직 특채인원 10명은 장애인만 뽑을 방침이다.<조명환 기자>
결원인력중 약무직(7급) 5명과 의료기술직(9급) 5명 등 복지부장관에게 채용권한이 있는 기술직 특채인원 10명은 장애인만 뽑을 방침이다.<조명환 기자>
1996-05-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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