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박성수 기자】 산불 진화작업에 나섰다가 숨진 동두천시 공익근무요원 6명의 유족은 25일 방제환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를 갖고 희생자 1인당 3억5천만원의 보상금 지급,국립묘지 안장,의정부의료원 영안실과 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 일원화 등을 요구했다.
1996-04-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