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로이터 연합】 서방선진 10개국(G10)은 22일 지난해 멕시코사태와 같은 경제위기가 또다시 닥칠 경우 세계의 채무국들과 투자자들은 더 이상 자동적으로 국제사회의 구제를 받는다고 기대해서는 안된다는데 합의하고 앞으로의 재정위기를 더 잘 다룰수있도록 고안된 포괄적 위기대처방안을 채택했다.
1996-04-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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