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후보 경선규정 개정 검토
신한국당은 대통령후보의 민주적 대표성을 강화하고 경선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행 당헌상 「5천명이내」로 규정돼 있는 전당대회 대의원 정수를 1만2천∼1만5천명 규모로 확대하는 등 대권후보 경선규정을 대폭 개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
또 현재 전당대회 「재적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돼있는 후보자 선출 정족수를 「재적대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 대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대폭 줄이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한국당은 대통령후보의 민주적 대표성을 강화하고 경선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행 당헌상 「5천명이내」로 규정돼 있는 전당대회 대의원 정수를 1만2천∼1만5천명 규모로 확대하는 등 대권후보 경선규정을 대폭 개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
또 현재 전당대회 「재적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돼있는 후보자 선출 정족수를 「재적대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 대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대폭 줄이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6-04-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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