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2일 하오 청와대에서 위건항 중화전국총공회(중화전국총공회)주석을 접견하고 공동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관련기사 8면>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국과 중국 양국 근로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중화전국총공회와 한국노총이 우호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함으로써 두나라 관계증진에 이바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국과 중국 양국 근로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중화전국총공회와 한국노총이 우호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함으로써 두나라 관계증진에 이바지해달라』고 당부했다.
1996-04-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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