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두만강개발사업을 논의할 남북한 차관급대표단이 17일 중국 북경에 도착했다.
현지 외교소식통들은 북한의 김정우 대외경제위원회 부위원장 겸 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회 위원장이 이날 하오 4시(한국시간 하오 5시)쯤 5명의 대표단을 이끌고 도착했으며 이날 저녁 한국측 대표인 이환균재경원차관과 함께 리셉션에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엔개발계획(UNDP)의 주관으로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중국·러시아·몽고를 포함,모두 5개국 차관급대표가 참석한다.
현지 외교소식통들은 북한의 김정우 대외경제위원회 부위원장 겸 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회 위원장이 이날 하오 4시(한국시간 하오 5시)쯤 5명의 대표단을 이끌고 도착했으며 이날 저녁 한국측 대표인 이환균재경원차관과 함께 리셉션에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엔개발계획(UNDP)의 주관으로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중국·러시아·몽고를 포함,모두 5개국 차관급대표가 참석한다.
1996-04-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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