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3일 오는 16일로 예정된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의 방한계획을 비난하면서 한·미간 확고한 안보협력 관계에 민감한 반응을 나타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관영 중앙통신 논평을 통해 클린턴 미대통령의 방한계획에 대해 못마땅한 반응을 보이면서 한·미간의 확고한 안보협력을 「북남간 대치상태를 악화시키는 반역행위」라고 비난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관영 중앙통신 논평을 통해 클린턴 미대통령의 방한계획에 대해 못마땅한 반응을 보이면서 한·미간의 확고한 안보협력을 「북남간 대치상태를 악화시키는 반역행위」라고 비난했다.
1996-04-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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