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 정부당국자는 북한군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침입사건과 관련,북한의 도발 행동이 계속되면 19일부터 베를린에서 개최될 예정인 미·북한 미사일협상을 중지하거나 연기하는 것도 검토하겠다고 경고했다고 교도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 당국자는 『북한이 앞으로도 도발적 행동을 계속하면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협상에 영향이 초래될 수도 있다』면서 이같이 경고했다.
이 당국자는 『북한이 앞으로도 도발적 행동을 계속하면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협상에 영향이 초래될 수도 있다』면서 이같이 경고했다.
1996-04-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