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8일 개인휴대통신(PCS)사업권 획득을 위한 중소기업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을 1만4천2백54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협중앙회는 이중 20개 기업을 선발,컨소시엄 경영을 담당하는 경영주도주주로 구성하고 나머지는 일반주주,지원주주 등의 자격으로 컨소시엄에 참여시키기로 했다.
기협중앙회는 이중 20개 기업을 선발,컨소시엄 경영을 담당하는 경영주도주주로 구성하고 나머지는 일반주주,지원주주 등의 자격으로 컨소시엄에 참여시키기로 했다.
1996-04-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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