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8일 『문민정부 출범과 함께 우리 언론이 무제한에 가까운 표현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면서 『이제 우리 언론의 과제는 이처럼 커진 자유에 상응하는 높은 책임을 구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치사전문 4면〉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한국신문 1백주년 및 제40회 신문의 날」 기념리셉션에 참석,치사를 통해 『국가이익을 중시하는 균형잡힌 언론,다원화된 사회를 조화속에 통합해 나가는 언론이 돼달라』면서 『특히 우리 정치의 선진화를 위해 언론이 선도적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한국신문 1백주년 및 제40회 신문의 날」 기념리셉션에 참석,치사를 통해 『국가이익을 중시하는 균형잡힌 언론,다원화된 사회를 조화속에 통합해 나가는 언론이 돼달라』면서 『특히 우리 정치의 선진화를 위해 언론이 선도적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1996-04-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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