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통신(PCS) 통신장비 비제조업체군의 효성금호 연합컨소시엄은 3일 상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대우그룹등 주주사 4백5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컨소시엄 출범식을 가졌다.
김인환 효성텔레콤사장과 박재하 금호텔레콤사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구성 주주들에게 금호그룹과 효성그룹간의 연합 배경을 설명한 뒤 참여업체들과 주주계약을 체결했다.
김인환 효성텔레콤사장과 박재하 금호텔레콤사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구성 주주들에게 금호그룹과 효성그룹간의 연합 배경을 설명한 뒤 참여업체들과 주주계약을 체결했다.
1996-04-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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