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로 예정된 공정거래위원회의 30대 대규모 기업집단(재벌)지정을 앞두고 제일제당이 2일 삼성그룹으로부터의 계열분리를 위해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삼성측 비상장사 주식의 의결권행사 포기각서와 공증 등 법적인 조치를 조속한 시일내에 취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나서 주목된다.
1996-04-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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