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서 3차례 걸쳐 65㎏ 들여와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6억여원대의 금괴를 밀수한 정귀석씨(56·부산 중구 보수동 1가 41 대림에이스타운 1동 701호),중간 판매책 한명희씨(41·용산구 이촌동 302 복지아파트 3동 402호)와 성찬경씨(47·서울 강동구 천호3동 55 대하연립 다동 103호) 등 7명을 관세법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정씨 등은 지난 해 8월 초 일본에서 부산항으로 들어오는 배편으로 20㎏의 금괴(2억1천여만원)를 몰래 들여오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65㎏의 금괴(6억5천여만원)를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씨 등은 정씨로부터 금괴 65㎏을 6억7천여만원에 사들인 뒤 종로구 예지동의 금은 도매업자 등에게 판매한 혐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6억여원대의 금괴를 밀수한 정귀석씨(56·부산 중구 보수동 1가 41 대림에이스타운 1동 701호),중간 판매책 한명희씨(41·용산구 이촌동 302 복지아파트 3동 402호)와 성찬경씨(47·서울 강동구 천호3동 55 대하연립 다동 103호) 등 7명을 관세법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정씨 등은 지난 해 8월 초 일본에서 부산항으로 들어오는 배편으로 20㎏의 금괴(2억1천여만원)를 몰래 들여오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65㎏의 금괴(6억5천여만원)를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씨 등은 정씨로부터 금괴 65㎏을 6억7천여만원에 사들인 뒤 종로구 예지동의 금은 도매업자 등에게 판매한 혐의다.
1996-03-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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