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10월부터
증권거래소는 22일 오는 10월부터 한국이동통신,태광산업,삼성화재 등 주가가 10만원이 넘는 고가주에 한해 10주 미만 단주의 장내매매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소의 이같은 조치는 소액투자자가 고주가 우량종목을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도록 고가주의 유동성을 높이고 단주의 장외매매에 따른 투자자들의 불이익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주가가 10만원이 넘는 종목은 한국이동통신,태광산업,삼성화재,만호제강,한국합섬,에스원,성미전자,데이콤,고려제강 등 12개이다.〈김균미 기자〉
증권거래소는 22일 오는 10월부터 한국이동통신,태광산업,삼성화재 등 주가가 10만원이 넘는 고가주에 한해 10주 미만 단주의 장내매매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소의 이같은 조치는 소액투자자가 고주가 우량종목을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도록 고가주의 유동성을 높이고 단주의 장외매매에 따른 투자자들의 불이익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주가가 10만원이 넘는 종목은 한국이동통신,태광산업,삼성화재,만호제강,한국합섬,에스원,성미전자,데이콤,고려제강 등 12개이다.〈김균미 기자〉
1996-03-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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