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파리 AFP 연합】 영국은 소의 뇌질환인 광우병과 인간의 치명적 뇌질환간에 의학적 연관이 있다는 증거가 나타남에 따라 광우병을 근절시키기 위해 1천1백만두의 영국소 전부를 도살할 용의가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티븐 도렐 보건장관은 인간의 뇌질환인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에 연관된 것으로 의학적 증거가 드러난 광우병인 소해면양뇌증을 일소하기 위한 최후의 처방으로 대량 도살도 검토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시티븐 도렐 보건장관은 인간의 뇌질환인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에 연관된 것으로 의학적 증거가 드러난 광우병인 소해면양뇌증을 일소하기 위한 최후의 처방으로 대량 도살도 검토될 수 있다고 말했다.
1996-03-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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