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건영 특파원】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대북경수로 공급 협정체결에 따른 북한과의 1차 후속의정서 협상을 오는 4월8일부터 뉴욕에서 개최하자고 북한측에 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미·일 3국 중심의 KEDO 집행이사회에 참석중인 한국측 대표인 장선섭 경수로기획단장은 19일 하오(현지시간)열린 집행이사회를 마친 후 이같이 밝혔다.
한·미·일 3국 중심의 KEDO 집행이사회에 참석중인 한국측 대표인 장선섭 경수로기획단장은 19일 하오(현지시간)열린 집행이사회를 마친 후 이같이 밝혔다.
1996-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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