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김정한·황경근 기자】 기상악화로 연기된 독도접안시설 공사를 위한 측량작업이 시작됐다.
시공회사인 삼협개발(회장 강향희)은 18일 상오 10시 측량팀 7명과 장비를 실은 「삼협8호」(1백24t)를 독도로 보냈다.
시공회사인 삼협개발(회장 강향희)은 18일 상오 10시 측량팀 7명과 장비를 실은 「삼협8호」(1백24t)를 독도로 보냈다.
1996-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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