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및 정부 관련기관 주요 관계관들이 참석한 「96 통합방위 실무회의」가 8일 함동참모본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회의는 이날 최근 올 4월 총선과 주변국선거등 국내외적으로 취약한 시기에 중국 교포 밀입국 증가와 이에 편승한 북한공작원의 해상침투에 대비한 대책 수립문제등을 논의했다.
회의는 특히 군·경찰의 해안감시 강화와 관계부서별 국내 및 현지 밀입북 조직책 및 밀입국자 색출과 처벌강화 ,미등록선박 등록조치등에 대해 집중 협의했다.
회의는 이날 최근 올 4월 총선과 주변국선거등 국내외적으로 취약한 시기에 중국 교포 밀입국 증가와 이에 편승한 북한공작원의 해상침투에 대비한 대책 수립문제등을 논의했다.
회의는 특히 군·경찰의 해안감시 강화와 관계부서별 국내 및 현지 밀입북 조직책 및 밀입국자 색출과 처벌강화 ,미등록선박 등록조치등에 대해 집중 협의했다.
1996-03-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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