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합참의장,하원 청문회서 밝혀
【워싱턴 연합】 존 샐리캐슈빌리 미합참의장은 지난 2년동안 한국에서 미군의 억지력과 방위태세의 개선에 큰 진전을 이루었다고 6일 밝혔다.
또 한국에 주둔하는 미군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에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과 전쟁 억지 및 방위태세를 꾸준히 개선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샐리캐슈빌리 합참의장은 이날 미하원 국가안보위원회의 97년 국방예산 청문회에서 세계 각지의 분쟁지역에 관해 언급하는 가운데 한반도사태와 관련,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군 3만6천명이 주둔하고 있는 한국에는 경계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북한의 식량 및 에너지부족으로 야기된 불안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싱턴 연합】 존 샐리캐슈빌리 미합참의장은 지난 2년동안 한국에서 미군의 억지력과 방위태세의 개선에 큰 진전을 이루었다고 6일 밝혔다.
또 한국에 주둔하는 미군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에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과 전쟁 억지 및 방위태세를 꾸준히 개선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샐리캐슈빌리 합참의장은 이날 미하원 국가안보위원회의 97년 국방예산 청문회에서 세계 각지의 분쟁지역에 관해 언급하는 가운데 한반도사태와 관련,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군 3만6천명이 주둔하고 있는 한국에는 경계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북한의 식량 및 에너지부족으로 야기된 불안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6-03-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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