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은 컴퓨터사용자들이 특별히 컴퓨터 바이러스를 조심해야 하는 날이다.
지난 91년 국내에서 처음 출현,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미켈란젤로 바이러스가 활동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컴퓨터는 켜는 순간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각종 데이터가 파괴된다.
그러나 이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백신프로그램이 개발돼 국내에서는 지난해부터 거의 자취를 감추어가고 있다.
지난 91년 국내에서 처음 출현,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미켈란젤로 바이러스가 활동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컴퓨터는 켜는 순간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각종 데이터가 파괴된다.
그러나 이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백신프로그램이 개발돼 국내에서는 지난해부터 거의 자취를 감추어가고 있다.
1996-03-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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