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창경궁·덕수궁·종묘등 서울시내 고궁 4곳이 3월1일부터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낮 12시∼하오 1시에 직장인에게 개방된다.
문화재관리국은 26일 직장인들이 식사후 산책을 할 수 있도록 점심시간동안 직장인들을 요금을 받지 않고 입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문화재관리국은 26일 직장인들이 식사후 산책을 할 수 있도록 점심시간동안 직장인들을 요금을 받지 않고 입장시키겠다고 밝혔다.
1996-02-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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