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감독작 「감각과 감성」 베를린영화제 대상 수상

앙리 감독작 「감각과 감성」 베를린영화제 대상 수상

입력 1996-02-27 00:00
수정 1996-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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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연합】 현실과 이상의 조화문제를 다룬 미 영화 「감각과감성(SENSE AND SENSIBILITY)」이 26일 개최된 제46회 베를린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인 금곰상을 수상했다.

영화제측은 이날 경쟁부문 본선에 오른 24편중 대상인 금곰상에 대만출신 앙리감독이 제작한 「감각과 감성」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앙리 감독은 지난 93년 「결혼 축하연」에 이어 또다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처음으로 베를린영화제에서 금곰상을 2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996-02-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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