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및 5·18 사건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종찬 서울지검 3차장)는 24일 12·12 당시의 수경사 33헌병대장인 최석립씨와 수경사 작전처 보좌관 김진선씨,30사단 90연대장 송응섭씨 등 3명을 다시 소환해 조사했다.
최씨에 대해서는 12·12 당시 정승화 육군 참모총장을 연행한 경위를,김씨에 대해서는 진압군측 지휘부에 있으면서 반란군에 가담한 경위를 추궁했다.
최씨에 대해서는 12·12 당시 정승화 육군 참모총장을 연행한 경위를,김씨에 대해서는 진압군측 지휘부에 있으면서 반란군에 가담한 경위를 추궁했다.
1996-02-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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