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토 연합】 일본은 북한에 대한 중유공급을 위해 1천9백만 달러를 지원키로 했다고 일본 연립정당 관계자들이 22일 밝혔다.
관계자들은 이날 중유비용 부담계획이 집권 연립정당으로부터 승인을 얻었으며 23일 하시모토 총리내각에서 의결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들은 이날 중유비용 부담계획이 집권 연립정당으로부터 승인을 얻었으며 23일 하시모토 총리내각에서 의결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6-02-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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