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21일 이동헌씨(35·생선산매업·서울 강남구 율현동)에 대해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20일 하오 8시20분쯤 송파구 석촌동 H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던 유모씨(36·회사원·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아반떼 승용차에 뛰어들어 유씨와 부인 최모씨(33),아들(7)등에게 회칼을 들이대며 『가락동쪽으로 차를 몰라』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 20일 하오 8시20분쯤 송파구 석촌동 H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던 유모씨(36·회사원·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아반떼 승용차에 뛰어들어 유씨와 부인 최모씨(33),아들(7)등에게 회칼을 들이대며 『가락동쪽으로 차를 몰라』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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