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의 완충재로 쓰이는 스티로폴도 다음달 1일부터 재활용이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20일 그동안 재활용률이 낮아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던 스티로폴을 내달부터 재활용품으로 분류,수거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20일 그동안 재활용률이 낮아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던 스티로폴을 내달부터 재활용품으로 분류,수거하기로 했다.
1996-02-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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