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은 20일 한국이동통신과 4백40억원 상당의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디지털 휴대폰 「프리웨이」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프리웨이」는 최첨단 디지털 이동통신기술인 CDMA방식과 기존의 아날로그방식을 함께 채택,전국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다음달부터 CDMA서비스가 시작되는 수도권과 대전지역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아날로그방식의 휴대폰과 달리 산악지형이나 빌딩밀집지역등에서 착·발신 성공률이 뛰어날 뿐 아니라 통화중 끊김현상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건승 기자>
「프리웨이」는 최첨단 디지털 이동통신기술인 CDMA방식과 기존의 아날로그방식을 함께 채택,전국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다음달부터 CDMA서비스가 시작되는 수도권과 대전지역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아날로그방식의 휴대폰과 달리 산악지형이나 빌딩밀집지역등에서 착·발신 성공률이 뛰어날 뿐 아니라 통화중 끊김현상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건승 기자>
1996-02-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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