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지들 모이면 34%가 「화투」
○…설에 가장 하기 싫은 일은 손님의 술상을 자주 차리는 일이다.
SRC리서치가 17일 서울에 사는 직장인 남녀 9백4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전화에서 설에 가장 하기 싫은 일이 「손님술상차리기」라는 대답이 27.8%로 1위이고 음식장만(19.8%)·운전(16.1%)·성묘(8.5%)·세배(5.6%)의 순.
가장 많이 준비하는 선물은 현금 및 상품권(26%)·옷(15%)·고기(13.5%)·과일(9%)이며 아이에게 주는 세뱃돈은 1만원(50%)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김환용기자>
○…설에 가장 하기 싫은 일은 손님의 술상을 자주 차리는 일이다.
SRC리서치가 17일 서울에 사는 직장인 남녀 9백4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전화에서 설에 가장 하기 싫은 일이 「손님술상차리기」라는 대답이 27.8%로 1위이고 음식장만(19.8%)·운전(16.1%)·성묘(8.5%)·세배(5.6%)의 순.
가장 많이 준비하는 선물은 현금 및 상품권(26%)·옷(15%)·고기(13.5%)·과일(9%)이며 아이에게 주는 세뱃돈은 1만원(50%)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김환용기자>
1996-02-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