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진 동화은행장은 17일 올 상반기내에 물러나겠다고 밝혀 동화은행의 노사갈등은 일단락됐다.이 행장은 이날 노조측과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다.이 행장은 당초에는 상반기의 실적이 나쁘면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었다.동화은행 노조는 지난달 3일부터 작년의 경영부진과 관련해 이재진 행장을 포함한 경영진의 퇴진운동을 벌여왔다.<곽태헌 기자>
1996-02-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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