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기업사장·광고인순 부정적 평가
정적인 평가를 받는 직업인은 카톨릭교 신부이며,반대로 가장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직업인은 국회의원들이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지난해 11월13일부터 보름동안 전국의 20세 이상 남녀 1천5백6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업인들에 대한 윤리수준 평가」에 따르면 신부의 정직 및 윤리성 수준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63%로 가장 높았다.
20개 직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대학교수가 48%로 2위를 차지했다.이 밖에 승려(45%),TV기자 및 아나운서(43%),목사(42%),교사(41%),판사(40%),신문기자(39%),의사(38%),검사(37%),변호사(35%),약사(29%) 등의 순이었다.
반면에 국회의원은 7.7%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으며 대기업의 사장(9%),광고인(11%),장관 및 고급공무원(12%),경찰(14%),시·군·읍·면 공무원(17%) 등도 낮은 평가를 받았다.
정적인 평가를 받는 직업인은 카톨릭교 신부이며,반대로 가장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직업인은 국회의원들이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지난해 11월13일부터 보름동안 전국의 20세 이상 남녀 1천5백6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업인들에 대한 윤리수준 평가」에 따르면 신부의 정직 및 윤리성 수준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63%로 가장 높았다.
20개 직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대학교수가 48%로 2위를 차지했다.이 밖에 승려(45%),TV기자 및 아나운서(43%),목사(42%),교사(41%),판사(40%),신문기자(39%),의사(38%),검사(37%),변호사(35%),약사(29%) 등의 순이었다.
반면에 국회의원은 7.7%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으며 대기업의 사장(9%),광고인(11%),장관 및 고급공무원(12%),경찰(14%),시·군·읍·면 공무원(17%) 등도 낮은 평가를 받았다.
1996-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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