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통일염원 표현
96년 애틀랜타올림픽 기간중 현지에서 열릴 국제 코카콜라 콘투어 올림픽전시회에 참가할 작품공모전에서 1천31개 응모작 중 최혜은씨(22·홍익대)의 디자인안이 대표작에 선정됐다.
최씨의 작품은 병풍이나 부채에서 발견되는 율동감을 응용해 통일염원과 한국의 재발견을 표현했다.
96년 애틀랜타올림픽 기간중 현지에서 열릴 국제 코카콜라 콘투어 올림픽전시회에 참가할 작품공모전에서 1천31개 응모작 중 최혜은씨(22·홍익대)의 디자인안이 대표작에 선정됐다.
최씨의 작품은 병풍이나 부채에서 발견되는 율동감을 응용해 통일염원과 한국의 재발견을 표현했다.
1996-02-1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