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로이터 연합】 북한 수재민을 위한 비 정부차원의 원조활동을 조정해온 국제적십자연맹(IFRC)과 적신월사는 15일 앞으로 북한지원을 위한 새로운 기금의 제공을 호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IFRC와 회교국의 적십자사인 적신월사는 북한측이 유엔 및 기타 인도주의기구에 대해 더이상 국제적인 원조를 요청하지 말도록 요청한 후 북한적십자회와 평양정부와의 협의를 거쳐 그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IFRC와 회교국의 적십자사인 적신월사는 북한측이 유엔 및 기타 인도주의기구에 대해 더이상 국제적인 원조를 요청하지 말도록 요청한 후 북한적십자회와 평양정부와의 협의를 거쳐 그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1996-02-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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