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동연구원의 김대모원장은 16일 올해의 적정 임금인상률은 지난 달 중앙노사협의회의 공익대표가 제시한 6.6%(범위율 5.1∼8.1%)가 가장 합리적이라고 밝혔다.그는 이 날 노동연구원에서 열린 「임금교섭에 관한 정책토론회」에서 노·사·공익단체가 내놓은 올해의 임금지침을 평가,이같이 주장했다.
1996-0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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