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 변호사회(회장 김성기)는 15일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발맞춰 영세상인과 중소기업에 싼 값으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 「중소기업 고문 변호사단」을 설립키로 했다.
이달말부터 중소기업인들을 상대로 법률적 어려움과 원하는 법률서비스의 내용 등을 조사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까지 변호사단의 운영방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고문변호사단은 일정액의 회비를 내는 중소기업들에게 통상·지적재산권 및 각종 분쟁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원제로 운영된다.<박은호기자>
이달말부터 중소기업인들을 상대로 법률적 어려움과 원하는 법률서비스의 내용 등을 조사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까지 변호사단의 운영방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고문변호사단은 일정액의 회비를 내는 중소기업들에게 통상·지적재산권 및 각종 분쟁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원제로 운영된다.<박은호기자>
1996-0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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