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로 뷰캐넌에 3% 앞서
【디모인=김재영특파원】 미대통령후보 지명의 첫 관문인 12일의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보브 돌 상원원내총무가 근소한 차이로 승리,앞으로 공화당 후보 경선은 예측불허의 혼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관련기사 10면>
반면 민주당 코커스에서는 단독출마한 빌 클린턴 대통령이 1백% 지지를 얻으며 재선고지를 향해 힘찬 스타트를 보였다.
돌 총무는 26%의 지지를 얻어 23%로 2위를 차지한 패트 뷰캐넌 후보를 힘겹게 따돌리고 선두주자로서의 위치를 지키는데는 성공했다.
【디모인=김재영특파원】 미대통령후보 지명의 첫 관문인 12일의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보브 돌 상원원내총무가 근소한 차이로 승리,앞으로 공화당 후보 경선은 예측불허의 혼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관련기사 10면>
반면 민주당 코커스에서는 단독출마한 빌 클린턴 대통령이 1백% 지지를 얻으며 재선고지를 향해 힘찬 스타트를 보였다.
돌 총무는 26%의 지지를 얻어 23%로 2위를 차지한 패트 뷰캐넌 후보를 힘겹게 따돌리고 선두주자로서의 위치를 지키는데는 성공했다.
1996-0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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