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건영특파원】 미국 월 스트리트 저널은 5일 『한국은 현재 과거의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진정한 민주주의를 추구하고 있다』면서 『이점에서 해외 우방들은 한국을 지지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그러나 다른 어느 국가보다 빨리 산업화를 이룩한 한국은 진정한 민주주의의 완성을 앞두고 어려움을 되풀이하지 않을 것임을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저널은 또 『김영삼대통령이 4월 총선 후 그의 지지기반이 약화될지 모른다는 가능성에 우려하고 있다』면서 한국인들은 김영삼정권의 과거청산을 위한 수사를 지지할지라도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집권여당인 신한국당을 지지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그러나 다른 어느 국가보다 빨리 산업화를 이룩한 한국은 진정한 민주주의의 완성을 앞두고 어려움을 되풀이하지 않을 것임을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저널은 또 『김영삼대통령이 4월 총선 후 그의 지지기반이 약화될지 모른다는 가능성에 우려하고 있다』면서 한국인들은 김영삼정권의 과거청산을 위한 수사를 지지할지라도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집권여당인 신한국당을 지지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1996-02-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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