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일 하오 청와대에서 수석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노동부를 중심으로 산업안전선진화기획단을 설치,3년안에 산업재해를 선진국 수준으로 줄이기 위한 구체적이고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해 금년 상반기부터 시행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현재 산업재해 발생률이 감소하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 아직도 하루평균 9명이 사망하고 1백여명의 장애자가 생기는 것은 안타까운 일로 국가경제면에서도 큰 손실』이라고 말했다.<이목희기자>
김대통령은 『현재 산업재해 발생률이 감소하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 아직도 하루평균 9명이 사망하고 1백여명의 장애자가 생기는 것은 안타까운 일로 국가경제면에서도 큰 손실』이라고 말했다.<이목희기자>
1996-02-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