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IBM은 지난해 소프트웨어 업체인 「로터스 개발」을 35억달러에 인수한데 이어 올들어 또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티볼리」를 7억4천3백만달러에 매입하기로 동의했다고 뉴욕타임스등 미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언론들은 티볼리의 최고경영인 프랭크 모스가 여전히 이 IBM의 자회사의 경영을 게속 맡게 되는 동시에 IBM사에 연간 10억달러이상의 매출액을 올리는 시스템관리 소프트웨어 분야를 관장하게 된다고 전했다.
언론들은 티볼리의 최고경영인 프랭크 모스가 여전히 이 IBM의 자회사의 경영을 게속 맡게 되는 동시에 IBM사에 연간 10억달러이상의 매출액을 올리는 시스템관리 소프트웨어 분야를 관장하게 된다고 전했다.
1996-02-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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