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브라질 중앙은행은 자국화폐인 레알화의 미 달러화에 대한 환율을 7% 평가절하한다고 31일(현지시간)발표했다.
브라질 당국의 이번 평가절하조치는 지난 94년 신경제정책 도입이후 네번째 실시되는 것이다.
브라질 당국의 이번 평가절하조치는 지난 94년 신경제정책 도입이후 네번째 실시되는 것이다.
1996-02-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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