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로이터 연합】 이붕 중국총리는 30일 대만에 대한 중국의 영토적 주권을 재천명했다.
이총리는 이날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강택민 국가주석의 대만에 대한 8개항 평화제의 1주년 기념식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세계에서 중국은 오직 하나이며 대만은 중국의 분리될 수 없는 한 부분』임을 재확인하면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이총리는 그러나 일부 예상과는 달리 이날 연설에서 중국대만간의 재통일 일정에 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이총리는 이날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강택민 국가주석의 대만에 대한 8개항 평화제의 1주년 기념식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세계에서 중국은 오직 하나이며 대만은 중국의 분리될 수 없는 한 부분』임을 재확인하면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이총리는 그러나 일부 예상과는 달리 이날 연설에서 중국대만간의 재통일 일정에 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1996-01-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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