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31일 저녁 이건희삼성·정몽구현대·김우중대우그룹회장등 30대 대기업 총수를 청와대로 불러 만찬을 함께 한다.
이날 만찬에는 30대그룹 총수중 국제회의참석 등을 위해 해외체류중인 최종현선경·신격호롯데·김용산극동그룹회장과 구속집행정지중인 정태수한보그룹회장,그리고 부도가 난 우성그룹을 제외하고 25개 그룹대표가 참석한다.<이목희기자>
이날 만찬에는 30대그룹 총수중 국제회의참석 등을 위해 해외체류중인 최종현선경·신격호롯데·김용산극동그룹회장과 구속집행정지중인 정태수한보그룹회장,그리고 부도가 난 우성그룹을 제외하고 25개 그룹대표가 참석한다.<이목희기자>
1996-01-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