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AP 연합】 대만은 오는 3월23일 실시될 총통선거 후 교착상태에 있는 대본토 관계를 타개하기 위한 조치를 단행할 것이라고 서입덕 대만 부총리가 29일 밝혔다.
서부총리는 『새 대통령은 국민의 강력한 지지를 받게 될 것이며 국민은 본토와의 관계 완화와 대만의 국제적 권위 증대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부총리는 『새 대통령은 국민의 강력한 지지를 받게 될 것이며 국민은 본토와의 관계 완화와 대만의 국제적 권위 증대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6-01-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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